막걸리 뉴스
강래인 친친오다
Nov 17th 2009, 22:50
훌륭한 요리사가 되다
사색하는 요리사 최인! LA서 친친으로 오시다.
Nov 14th 2009, 22:25
최고의 이론가 최인 선생님이 친친에 셰프로 오셨습니다.
누보막걸리와 함께 누보 친친키친!
기대 됩니다. 11.19 최인의 누보타파스 메뉴를 실시 합니다.
누보막걸리와 함께 누보 친친키친!
기대 됩니다. 11.19 최인의 누보타파스 메뉴를 실시 합니다.
웰컴 팻케라와 사적 여인과 도모다찌
Nov 12th 2009, 22:30
기적을 믿으세요.
이루어 집니다.
나의 선물.
막걸리애로부터
이루어 집니다.
나의 선물.
막걸리애로부터
보졸레 누보 와인? 여기 진천 누벨로 막걸리 출시
막걸리는 된장, 고추장, 김치 등과 더불어 한국의 대표적 슬로우 푸드입니다. 슬로우 푸드 운동의 창시 멤버이자, 정신 즉 음식의 지역 정체성을 주창하는 주세페의 막걸리에 대한 감상은 ‘막걸리는 자연이며, 막걸리에는 대지의 향기가 담겨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평소 음식에 대한 그의 철학이기도 합니다. 인공감미료 사용을 혐오하며, 화학 비료를 사용한 인위적 농산물을 배격합니다. 또한 그 고장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고집합니다. 그것이 음식을 통하여 사람의 육체와 영혼이 조화를 이루고 안정되는 방법이라 주세페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세페의 철학이 담긴 ‘주세페 막걸리 – 누벨로’가 <요리축제 – 주세페 바로네가 제안하는 막걸리와 어울리는 TABAS 12선>에서 선 보입니다. 누벨로 막걸리는 진천 세왕주조에서 양조합니다. 세왕주조는 3대째 80년을 이어온 전통의 양조장입니다. 양조장 건물은 문화재청 지정 근대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허영만의 ‘식객’에도 등장한 우리나라 대표 전통 양조장입니다. 누벨로 막걸리에는 인공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습니다. 양조장이 위치한 진천의 햅쌀을 주원료로 하며 우리 밀이 사용됩니다. 진천의 자연과 그 땅의 향기 만을 담아 내는 것입니다. 누벨로 막걸리에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습니다. 쌀로 빚은, 그것도 우리 쌀, 그것도 올해 수확한 햅쌀로 빚어낸 최초의 막걸리 입니다. 함께 사용된 밀 또한 우리 밀입니다. 역시 최초 입니다. 병입 막걸리라는 점 역시 새로운 시도 입니다. 기존의 6° 막걸리를 탈피하여 볼륨감을 높인 8° 막걸리라는 점 또한 최초의 시도입니다.
매년 11월 전세계적으로 보졸레 누보 와인이 출시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보졸레 누보 와인 출시가 매년 주류시장의 이슈화 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프랑스나 이탈리아에서는 대접받지 못하는 와인이라는 사실 또한 많은 분 들이 알고 계십니다. 기원도 품질도 확인되지 않는 보졸레 누보 와인에 이제 우리 쌀 그것도 금년 수확된 햅쌀로 우리 고장에서 우리 손으로 빚은 ‘누벨로 막걸리’가 당당히 도전장을 냅니다.
<요리축제 – 주세페 바로네가 제안하는 막걸리와 어울리는 TABAS 12선>에 제공되는 모든 음식 역시 주세페의 오롯한 신념을 반영합니다. 일산 근교의 도시농업으로 생산된 유기농 채소를 사용하였으며, 우리 연근해 해산물과 한우를 고집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막걸리와 한국에 대한 그의 감상이 모티브가 된 한국 산 이탈리아 요리를 무한 제공되는 순수 진천 햅쌀 막걸리와 함께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Oct 30th 2009, 20:13
막걸리는 된장, 고추장, 김치 등과 더불어 한국의 대표적 슬로우 푸드입니다. 슬로우 푸드 운동의 창시 멤버이자,
이러한 주세페의 철학이 담긴 ‘주세페 막걸리 – 누벨로’가 <요리축제 – 주세페 바로네가 제안하는 막걸리와 어울리는 TABAS 12선>에서 선 보입니다. 누벨로 막걸리는 진천 세왕주조에서 양조합니다. 세왕주조는 3대째 80년을 이어온 전통의 양조장입니다. 양조장 건물은 문화재청 지정 근대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허영만의 ‘식객’에도 등장한 우리나라 대표 전통 양조장입니다. 누벨로 막걸리에는 인공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습니다. 양조장이 위치한 진천의 햅쌀을 주원료로 하며 우리 밀이 사용됩니다. 진천의 자연과 그 땅의 향기 만을 담아 내는 것입니다. 누벨로 막걸리에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습니다. 쌀로 빚은, 그것도 우리 쌀, 그것도 올해 수확한 햅쌀로 빚어낸 최초의 막걸리 입니다. 함께 사용된 밀 또한 우리 밀입니다. 역시 최초 입니다. 병입 막걸리라는 점 역시 새로운 시도 입니다. 기존의 6° 막걸리를 탈피하여 볼륨감을 높인 8° 막걸리라는 점 또한 최초의 시도입니다.
매년 11월 전세계적으로 보졸레 누보 와인이 출시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보졸레 누보 와인 출시가 매년 주류시장의 이슈화 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프랑스나 이탈리아에서는 대접받지 못하는 와인이라는 사실 또한 많은 분 들이 알고 계십니다. 기원도 품질도 확인되지 않는 보졸레 누보 와인에 이제 우리 쌀 그것도 금년 수확된 햅쌀로 우리 고장에서 우리 손으로 빚은 ‘누벨로 막걸리’가 당당히 도전장을 냅니다.
<요리축제 – 주세페 바로네가 제안하는 막걸리와 어울리는 TABAS 12선>에 제공되는 모든 음식 역시 주세페의 오롯한 신념을 반영합니다. 일산 근교의 도시농업으로 생산된 유기농 채소를 사용하였으며, 우리 연근해 해산물과 한우를 고집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막걸리와 한국에 대한 그의 감상이 모티브가 된 한국 산 이탈리아 요리를 무한 제공되는 순수 진천 햅쌀 막걸리와 함께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김범도 30분 기다리다. 지상렬 가수를^^
Oct 30th 2009, 20:11
반 갑습니다.
막걸리 사랑 해 주세요/
막걸리 사랑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