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곡주
Ugokju (Pasteurized)
ウゴクジュ
alc. 13°
배혜정도가 우곡주
도 수: 13도
용 량: 375ml
원 료: 경기미 100%
특 징: 배상면 회장님의 50년 전통주의 결정체
잊혀진 전통의 새로운 맛과 향이 살아납니다.
일제시대 때 및 쌀로 술 빚기 금지령이 내려진1960년대 이후로 잊혀져 버린 술. 배꽃이 필 무렵에 빚어둔다 하여 이름이 지어진 이화주는 고려왕실과 조선 양반들이 마시던 고급탁주 입니다.
비단처럼 곱고 부드러운 목넘김, 물을 타지 않아 요구르트처럼 걸쭉하면서도 새콤달콤한 감칠맛이 나며, 사과향이 혀끝에서 감도는 쌉쌀하면서도 오감을 사로잡는 깊은 맛을 지닌 품위 있는 술입니다.
자연의 맛 그대로…
우곡주는 조선시대까지 양반과 부자층이 음용하였던 주정 13도의 전통탁주로 구연산이 주성분인 일반 탁주와는 달리 젖산 외에 다양한 유기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별도의 조미가 필요 없는 자연의 맛 그대로이며, 식이섬유소가 풍부하며 유산균의 기능성을 살려 소화효소 기능이 특출한 건강에 유익한 고품질의 전통탁주입니다.
최고급 쌀인 경기미를 사용하여 빚은 술로 일반 막걸리와는 달리 물을 전혀 타지 않습니다. 재료가 삭으면서 생기는 수분이 전부이므로 걸쭉하며 일반 술에 비해 가수량이 적어 완성주의 양이 매우 적은 귀한 술입니다.
特 徴: 朝鮮時代に貴族たちが飲んだ、どろりとした濃い味の伝統マッコリ
도 수: 13도
용 량: 375ml
원 료: 경기미 100%
특 징: 배상면 회장님의 50년 전통주의 결정체
잊혀진 전통의 새로운 맛과 향이 살아납니다.
일제시대 때 및 쌀로 술 빚기 금지령이 내려진1960년대 이후로 잊혀져 버린 술. 배꽃이 필 무렵에 빚어둔다 하여 이름이 지어진 이화주는 고려왕실과 조선 양반들이 마시던 고급탁주 입니다.
비단처럼 곱고 부드러운 목넘김, 물을 타지 않아 요구르트처럼 걸쭉하면서도 새콤달콤한 감칠맛이 나며, 사과향이 혀끝에서 감도는 쌉쌀하면서도 오감을 사로잡는 깊은 맛을 지닌 품위 있는 술입니다.
자연의 맛 그대로…
우곡주는 조선시대까지 양반과 부자층이 음용하였던 주정 13도의 전통탁주로 구연산이 주성분인 일반 탁주와는 달리 젖산 외에 다양한 유기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별도의 조미가 필요 없는 자연의 맛 그대로이며, 식이섬유소가 풍부하며 유산균의 기능성을 살려 소화효소 기능이 특출한 건강에 유익한 고품질의 전통탁주입니다.
최고급 쌀인 경기미를 사용하여 빚은 술로 일반 막걸리와는 달리 물을 전혀 타지 않습니다. 재료가 삭으면서 생기는 수분이 전부이므로 걸쭉하며 일반 술에 비해 가수량이 적어 완성주의 양이 매우 적은 귀한 술입니다.
特 徴: 朝鮮時代に貴族たちが飲んだ、どろりとした濃い味の伝統マッコリ
- 375ml 1 bottle :
- 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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